원래 이곡은 <현상 - Tonight (feat. DJ Uzi, UMC)>인데 우지가 리메이크한 것 입니다.
예전에 나온거지만 아직도 즐겨듣고 있네요.
원곡과의 차이점은 현상, umc 가사가 전부다 바꼈다는거...우지는 똑같아요.
가사가없어서 받아적긴 했는데 워낙영어랑 담쌓고 살다보니 UMC벌스는 거의 다안들리네요.
이셋 중 이제 음악 아무도 안한다니 아쉬울 뿐......
< Hook : Uzi>
첫눈에 나를 완전 미치게 만들어 버린 너의
그 눈빛 안으로 다가가 너무나 눈부신 얼굴에
내눈이 멀더라도 내숨이 막히더라도 널 가져야겠어
uh ~ Tonight
잠시 곁을 스친 하지만 내눈에 비친
그 모습 고온다습 하게 내몸을 만든 너의 그 다리
저기 달이 질때까지 너와 함께 할 우리 자리
바로 여기 (?) Tonight
<Verse1 : Uzi>
오고가는 술잔 그 밤을 위한 한잔
또 한잔 다시 한잔 빈 술잔 너도 한잔
내 눈빛으로 얘기하는 오늘 이밤
네 입술로 대답하는 짜릿한 그밤
조금은 취한듯이 나를 바라봐 내게
이제는 나와 함께 할듯 이리로 다가와
온몸에 힘을 풀고 나에 몸에 기대
오늘밤 흥분으로 내 마음은 기대
거친숨 소리 하나 하나 나의 귀에 울려
퍼지네 끝을 향해 가네 너와 나만에
공간 안에 피어나네 서서히 가라앉아가는
밤에 끝은 또 다른 밤을 위한 준비.
알고싶지 않은 너의 이름 너의 일들
잠이 깨면 혼자 남은 허탈함에 그늘
맘과 맘이 만들어논 그런 사랑이 아닌
몸과 몸이 섞여 만든 너와 나의 즐김.
< Hook : Uzi>
첫눈에 나를 완전 미치게 만들어 버린 너의
그 눈빛 안으로 다가가 너무나 눈부신 얼굴에
내눈이 멀더라도 내숨이 막히더라도 널 가져야겠어
uh ~ Tonight
잠시 곁을 스친 하지만 내눈에 비친
그 모습 고온다습 하게 내몸을 만든 너의 그 다리
저기 달이 질때까지 너와 함께 할 우리 자리
바로 여기 (?) Tonight
<Verse2 : 현상>
Say Hello~ Uzi와 Estez에게 Kiss를
웨이터 UMC에겐 소중해 팁을(하지만 대화는 안돼)
알고 싶지 않은 너의 이름 또 일들
그들은 왠지 그런걸 원할꺼같지 안잖아
오늘 밤은 나와 함께가 누군들 어때(어때)
맘에드는 누굴 찍고 위 아래로 훑어
부킹에서 fucking까지 원했잖아 처음부터
웃고있군 내가 뭘하던 말던 행복하군
이 모든사태를 책임질껀 아무것도 없군
이시간만이 중요해 남는건 뭔데 (몰라 그녀도 원치않아)
알겠어 중지할께 이 시간동안 (Say~ Good Bye~)
어색한 웃음 손짓 너의 집 앞까지 바래다주길 너도 원치않아
우연히 거리에서 널 본다 해도
어색한 웃음과 손짓 따윈 다시하지않아
< Hook : Uzi>
첫눈에 나를 완전 미치게 만들어 버린 너의
그 눈빛 안으로 다가가 너무나 눈부신 얼굴에
내눈이 멀더라도 내숨이 막히더라도 널 가져야겠어
uh ~ Tonight
잠시 곁을 스친 하지만 내눈에 비친
그 모습 고온다습 하게 내몸을 만든 너의 그 다리
저기 달이 질때까지 너와 함께 할 우리 자리
바로 여기 (?) Tonight
<Verse3 : UMC>
나에 대해서 뭐라고 말했어
Hey Look Come on
(?)MR. UMC
(?)
어제밤 이 아가씨와는 또 한번 사고쳤겠지
(?)Uzi
lady be careful
What's fuck for(?)
Care for you
매일 아침이 밝은 후에도 뒤를 돌아본다거나
전화번호를 묻는 다거나 하는 안일한 자세를 원할리 없잖아
그런게 아니잖아 담배연기 속에서 서로를 날려보낼 수 있을꺼야
어제밤 그대를 미치게 만들었던 기억은
내일 또다시 누구에게서라도 찾을 수 있어
(?) Sex
(?) Relax
밤은 또 돌아오지 똑같은 수법
우연히 마주치더라도 서로를 못 알아볼껄
< Hook : Uzi>
첫눈에 나를 완전 미치게 만들어 버린 너의
그 눈빛 안으로 다가가 너무나 눈부신 얼굴에
내눈이 멀더라도 내숨이 막히더라도 널 가져야겠어
uh ~ Tonight
잠시 곁을 스친 하지만 내눈에 비친
그 모습 고온다습 하게 내몸을 만든 너의 그 다리
저기 달이 질때까지 너와 함께 할 우리 자리
바로 여기 uh - 한번 더 원해
나를 미치게 만들어 버린 너의
그 눈빛 안으로 다가가 너무나 눈부신 얼굴에
내눈이 멀더라도 내숨이 막히더라도 널 가져야겠어
uh ~ Tonight
잠시 곁을 스친 하지만 내눈에 비친
그 모습 고온다습 하게 내몸을 만든 너의 그 다리
저기 달이 질때까지 너와 함께 할 우리 자리
바로 여기 (?) Tonight
첫눈에 나를 완전 미치게 만들어 버린 너의
그 눈빛 안으로 다가가 너무나 눈부신 얼굴에
내눈이 멀더라도 내숨이 막히더라도 널 가져야겠어
uh ~ Tonight
잠시 곁을 스친 하지만 내눈에 비친
그 모습 고온다습 하게 내몸을 만든 너의 그 다리
저기 달이 질때까지 너와 함께 할 우리 자리
바로 여기 (?) Tonight
<Verse1 : Uzi>
오고가는 술잔 그 밤을 위한 한잔
또 한잔 다시 한잔 빈 술잔 너도 한잔
내 눈빛으로 얘기하는 오늘 이밤
네 입술로 대답하는 짜릿한 그밤
조금은 취한듯이 나를 바라봐 내게
이제는 나와 함께 할듯 이리로 다가와
온몸에 힘을 풀고 나에 몸에 기대
오늘밤 흥분으로 내 마음은 기대
거친숨 소리 하나 하나 나의 귀에 울려
퍼지네 끝을 향해 가네 너와 나만에
공간 안에 피어나네 서서히 가라앉아가는
밤에 끝은 또 다른 밤을 위한 준비.
알고싶지 않은 너의 이름 너의 일들
잠이 깨면 혼자 남은 허탈함에 그늘
맘과 맘이 만들어논 그런 사랑이 아닌
몸과 몸이 섞여 만든 너와 나의 즐김.
< Hook : Uzi>
첫눈에 나를 완전 미치게 만들어 버린 너의
그 눈빛 안으로 다가가 너무나 눈부신 얼굴에
내눈이 멀더라도 내숨이 막히더라도 널 가져야겠어
uh ~ Tonight
잠시 곁을 스친 하지만 내눈에 비친
그 모습 고온다습 하게 내몸을 만든 너의 그 다리
저기 달이 질때까지 너와 함께 할 우리 자리
바로 여기 (?) Tonight
<Verse2 : 현상>
Say Hello~ Uzi와 Estez에게 Kiss를
웨이터 UMC에겐 소중해 팁을(하지만 대화는 안돼)
알고 싶지 않은 너의 이름 또 일들
그들은 왠지 그런걸 원할꺼같지 안잖아
오늘 밤은 나와 함께가 누군들 어때(어때)
맘에드는 누굴 찍고 위 아래로 훑어
부킹에서 fucking까지 원했잖아 처음부터
웃고있군 내가 뭘하던 말던 행복하군
이 모든사태를 책임질껀 아무것도 없군
이시간만이 중요해 남는건 뭔데 (몰라 그녀도 원치않아)
알겠어 중지할께 이 시간동안 (Say~ Good Bye~)
어색한 웃음 손짓 너의 집 앞까지 바래다주길 너도 원치않아
우연히 거리에서 널 본다 해도
어색한 웃음과 손짓 따윈 다시하지않아
< Hook : Uzi>
첫눈에 나를 완전 미치게 만들어 버린 너의
그 눈빛 안으로 다가가 너무나 눈부신 얼굴에
내눈이 멀더라도 내숨이 막히더라도 널 가져야겠어
uh ~ Tonight
잠시 곁을 스친 하지만 내눈에 비친
그 모습 고온다습 하게 내몸을 만든 너의 그 다리
저기 달이 질때까지 너와 함께 할 우리 자리
바로 여기 (?) Tonight
<Verse3 : UMC>
나에 대해서 뭐라고 말했어
Hey Look Come on
(?)MR. UMC
(?)
어제밤 이 아가씨와는 또 한번 사고쳤겠지
(?)Uzi
lady be careful
What's fuck for(?)
Care for you
매일 아침이 밝은 후에도 뒤를 돌아본다거나
전화번호를 묻는 다거나 하는 안일한 자세를 원할리 없잖아
그런게 아니잖아 담배연기 속에서 서로를 날려보낼 수 있을꺼야
어제밤 그대를 미치게 만들었던 기억은
내일 또다시 누구에게서라도 찾을 수 있어
(?) Sex
(?) Relax
밤은 또 돌아오지 똑같은 수법
우연히 마주치더라도 서로를 못 알아볼껄
< Hook : Uzi>
첫눈에 나를 완전 미치게 만들어 버린 너의
그 눈빛 안으로 다가가 너무나 눈부신 얼굴에
내눈이 멀더라도 내숨이 막히더라도 널 가져야겠어
uh ~ Tonight
잠시 곁을 스친 하지만 내눈에 비친
그 모습 고온다습 하게 내몸을 만든 너의 그 다리
저기 달이 질때까지 너와 함께 할 우리 자리
바로 여기 uh - 한번 더 원해
나를 미치게 만들어 버린 너의
그 눈빛 안으로 다가가 너무나 눈부신 얼굴에
내눈이 멀더라도 내숨이 막히더라도 널 가져야겠어
uh ~ Tonight
잠시 곁을 스친 하지만 내눈에 비친
그 모습 고온다습 하게 내몸을 만든 너의 그 다리
저기 달이 질때까지 너와 함께 할 우리 자리
바로 여기 (?) To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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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ㅠㅠ다운받고싶다 어쩐지 투나잇받앗는데 다르더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보물
아....아ㅏ...아.... 아..감동의 눈물이 ...ㅠㅠㅠㅠ
저기 뉴말고 원곡도 좀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ㅠㅠㅜㅠㅠㅠ
당신이 그것을 게시했을 때이 주제에 대한 인식을 볼 수 있고 그것은 정말 우리 독자들에게 정보 메시지를 제공합니다. 난 당신이 가지 블로그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바라고입니다. 이 정보를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이이 문서를 서면으로 작성했습니다 노력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나는뿐만 아니라 미래에에서 같은 최고의 작품을 기대입니다. 사실 글짓기 능력은 이제 내 BlogEngine 블로그를 시작하는 나에게 영감을했다. 정
내가 작업을 오전 연구 프로젝트에 대해이 같은 내용을 찾고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