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Yeah.. Masonic Trippers in the house.
uh, We don't stop. yeah.
우릴 바라보는 수많은 눈들,
또 이제 우리가 증명할 수많은 꿈들.
Illustration, I'm tellin' you.
We illustrate like this. Check it out.
(Jerry,k)
힘이 빠진 싱싱하지 못한 신비로운 눈빛과
심히 닫힌 심장으로 뭔가
쉽지 아니한 신념이 실린 말이
목 안의 심연에서 쉰 소리로 나오는 그는 뭘까
제시된 심상에선 시인이라 말하기 쉽지
하지만 난 Hiphop Scene의 MC라 말하고 싶지
하긴 만나 본 다음에야 시인하지 않을까 싶긴 하지
말 나온 김에 신신당부하지
아시다시피 뭔가에 심취한 사람은
시위를 떠나 시린 바람을 맞지
때로는 실신한 시위대와도 같이
시키지도 않은 실리 없는 일에 몸을 싣지
영혼이 실린 심미적 만족감
쉬 기대키 힘든 신이 내린 실력이란 평가를 얻으려
머릴 식힐 틈 없이 열심히 또 달려가
열심히 또 달려가
(hook)
Illustration..
(The Quiett)
모두가 같은 길을 걷고 있을 때면, 난 금방 지쳐.
Self expression. 모두 개성을 말하지만,
최신의 fashion? TV, Radio의 매연 같은 최면.
어떤 이는 우릴 광고에 나오는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어린 아이 같은 사람들로 보지만
잘봐. 어떤 장난감이 이보다 정교할까?
난 화가처럼 그림을 그려. 또 난 Drama 작가처럼
얘기를 쓰며, 슬픈 사랑에 관한 시를 읊어.
그리고 Soul singer처럼,
또 Jazz player처럼 음악에 취해.
이땅에 숨쉬는 이들 모두를 대신해
Rhyme을 조각하고 세상위에 외침해.
내 몸을 두른 그들의 눈동자는 보지 못해.
불꽃같은 숭고함을.
(repeat hook)
(Maxan)
난 숨쉬는 이땅의 존재를 기억하지.
아직 어떤 형식으로 내 삶을 예기할지.
확실한 틀은 없지만 그래, 난 귀한집.
외동아들처럼 티없이 살고싶은 생각은
아직 없어. 겉보기엔 화려할지 몰라도.
마음속에 꽃한송 이 환히 필곳 조차도.
허락하지 못하면, 날 보며 인상흐릴자격은없거든.
난 내 손에. 마음을 담아 음악에 편지를 써
맑은 눈에 목표를 담은 후 이로써
자신을 지켜보며 달콤한 미로속.
내 행방을 기억해. 죽어도 확실한 건
난 이미 이곳에다 영혼을 팔았으니
그 길을 잃어도 두려울건 없지만
날 잡은 손은 놓지마 마지막으로
확인한 건 날 향한 사람들의 거짓말
(repeat hook)
Yeah, Masonic Trippers. uh.
Jerry K, Make Sense and The Quiett.
We do the right thing, come on.
Whatever you say, whatever you do,
you can't stop these poets.
진실된 눈으로 우릴 바라볼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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